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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지하철에서 자리 차지하기 위해 ㄷㄷㄷ

작성자450일의 꿈| 작성시간13.10.30| 조회수19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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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uran 작성시간13.10.30 상하이에 친구가 살아서 들었는데 장난아니더군요 ㅋㅋ 타자마자 멀리서 가방 던지고 막 그런다고..
  • 답댓글 작성자 first step 작성시간13.10.31 지금은 모르겠는데 2003년쯤에 어학연수로 상해에 잠깐있었던적이있습니다.지하철한번 타보고는 우리나라 정말 좋은나라라고 느껴지던구요.애초에 노약자석,임산부석 이런 개념자체가 없고 일단 문열리면 진짜 가방던지고 젊은사람들이 먼저 앉으려고 뛰어들어가더군요.줄서서 하차승객먼저 내린후 탄다는것도 아예 없고 그냥 문주변에 인산인해이루고 있다가 문열리면 객차에서 사람이 내리던말던 일단 나부터 들어가고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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