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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팀 11번 선수가 우지원 코치 안을때 기분이 짠 하네요

작성자Duran|작성시간13.11.14|조회수2,111 목록 댓글 2

 

뒤늦게 예체능 다시보고 있는데

 

개인적인 이번화 최고의 장면은 이해를 못하는 강호동을 위해 우지원코치가 직접 코트로 나와서 11번 선수를 마킹하면서 이렇게 수비하라고 지시해주니..

 

11번선수가 우지원 코치를 안는 장면...

 

 

실제 대회였다거나, 점수차가 박빙이였다면 우지원 코치가 나와서 가르치는것 자체가 좀 이상했을뻔한 그런 모습인데..

 

쨋든 점수차도 많이 났고, 중요한 대회라기 보단 예능팀과의 친선경기 다 보니 그럴수도 있었겠죠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11번 선수가 참 성격 좋으시고, 농구 좋아한다 느껴지는 장면인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기분 참 좋았습니다. 농구 인이시라면 선수시절의 우지원이라면 참 좋아했을만도 하셨을테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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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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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랜차이즈v | 작성시간 13.11.15 왕손 아저씨 유명하신분이죠... 187정도 되시는데...손도 크시고 탄력도 좋으시고 수비달고 쓰리를 막 넣으시는데
    전국은 몰라도 경남권에서는 유명한 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페코 | 작성시간 13.11.15 187이나 되나요??오...그렇게 안 보였는데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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