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도리오(Melissa Theuriau)와 자멜 드부즈(jamel debbouze) 커플
부인은 아나운서 남편은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이며 모로코 혈통
자멜은 소아마비로 인해 한 쪽 팔이 매우 약하다고 합니다.
신체적 패널티를 극복한 좋은 사례..
코미디언이란거 보니까 말을 엄청 잘하지 않을까 예측이 됩니다.
힘내요 비스게
비스게도 뭔가 자신조차 발견 못한 강점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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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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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던황제 작성시간 13.12.04 동갑내기짱 전 정종철이 '작고 못생긴 남자가 탤런트하고 결혼했다'는 식으로 화제가 됐었던걸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동갑님 얘기 듣고 정작 찾아보니 둘이 많이 닮았네요^^; -
작성자광속가넷 작성시간 13.12.04 아스테릭스 클레오파트라에 나오는 배우군요
수영복 사진은 무슨 엄마와아들삘;;;; -
작성자G.Hill Revival!!! 작성시간 13.12.04 잘생기고 덩치좋다고 다 멋진 남자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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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단의3점슛 작성시간 13.12.05 헐 저 여자 아나운서분이 저렇게 늙었나요;; ㅜㅜ 젊었을 때 그렇게 예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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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450일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07 멜리사가 78년생이고 우리나라 나이로 36살인데 서양인이 저정도면 양호한 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