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와인하우스의 You sent me flying을 듣고 팬이 되었던 저로서는... 에이미 누나의 죽음이 굉장히 충격적이고 통탄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을 모두 섭렵하고 유튜브 검색 중에 미발매곡들이 매우 많더라구요 근데 'When my eyes'라는 곡을 듣고 나서 궁금한 점이 생기더라구요. 왠만한 에이미 하우스 곡들보다 훨씬 좋고 모든 장르를 한곡에 모아서 부르는 그런 느낌도 들고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고음 부분의 가성이 너무 매끄러워서 에이미가 목이 망가지기전... 그러니까 거의 1집 시절일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곡이 왜 앨범에 실리지 않았을까요... 에이미 와인하우스 좋아하시는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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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 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6 Like Smoke 명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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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협우유 작성시간 14.02.06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frank, back to black 다 즐겨듣는데 말씀하신 곡은 처음 들어보는 곡이라 찾아보니 말씀하신대로 1집에 수록될뻔했는데 아마 앨범 곡선정에서 밀려난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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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 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6 반갑습니다ㅎㅎ 저는 frank가 더 취향에 맞더라구요. 이 곡도 같이 실렸으면 참 좋았을텐데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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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nicKerbocKers! 작성시간 14.02.08 별 관시 없었는데 케이팝스타에서이 가수 노래가 상종가더군요. 참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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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 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8 네 모든 곡이 다 좋은건 아니지만 앨범을 쭈욱 듣다보면 묘하게 빠져들게 되는게 매력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