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gs역시도 피해자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어쨌든 멀쩡히 있는 파이프관을 박은건
유조선이고 그에따른 피해를 입었고
그 피해에 부차적인 피해로 기름이 유출된게 아닌가 생각해서 인데요
그런데 비스게보면 그렇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논쟁을 원하는게 아니라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왜냐면 어쨌든 멀쩡히 있는 파이프관을 박은건
유조선이고 그에따른 피해를 입었고
그 피해에 부차적인 피해로 기름이 유출된게 아닌가 생각해서 인데요
그런데 비스게보면 그렇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논쟁을 원하는게 아니라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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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발디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6 사태의 대응에 있어서 안일하긴 히지만 그렇다고 가해자가 된다고생각하진 않아서 위에저 비유를 조금 더 얘기해보면 엄연히 최대 피해자는 분식집사장이고 그 부차적인 피해자가 주변사람인 것처럼 대응이 안일하다고해서 최대 피해자가 아닌 것처럼 얘기를 하는 것 역시 조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글을 적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해자는 유조선측이고 그가해행위에 의한 피해입은 것은 파이프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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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발디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6 다만 장관이 그런말을 한것은 그 지위에 올바르지 않은 언사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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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킨 작성시간 14.02.06 지금 기사보니 gs칼텍스측 해무사가 없었다고 하네요. 이쪽 관련 잘 모르니 기사들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지만 계속 추가되는 기사들을 읽어보면 gs측 관리 소홀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1차 피해자 운운하는건 어불성설이죠. 자기들 과실이 엄연히 있는데요. 아 이건 미친 장관이 한 말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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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펑티안웨이 작성시간 14.02.06 우이산호가 예정보다 1시간 가량 빨리 접안하는 바람에 해무사가 현장을 지키지 못했다"고 해명했다....라고 GS칼텍스에서 얘기하는데. 여수광양항의 운영이 정확히 타 항구와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되는 점이... 통상 도선사의 승선시간이 변경될 경우 반드시 해당 선사에 통보해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선박을 고정시켜주는 라인작업 업체가 제때에 맞춰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에스 칼텍스와 협의없이)애초 정해진 시각보다 빨리 탔다면 그것은 도선사회의 잘못도 확실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론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렇게 빨리 나아간 이유가 납득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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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펑티안웨이 작성시간 14.02.06 이번에 사고난 선박의 경우 16만톤 규모의 대형선이라고 들었는데 이럴 경우엔 보통 접안전 엔진의 RPM을 최저로 떨어뜨린 후 예선(TUG선)의 힘으로 접안을 시도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기사를 보면 선박이 7노트의 속도로 달려가 박았다고 하는데...도선사가 2명이나 승선해 있었고..여러모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운항이 평소보다 65분이나 단축되었다고 하네요..도선사 잡아다 진실을 말하게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