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AL]yj.com작성시간14.02.06
거스름 돈을 어디다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업무 태도가 불량하다고 고객이 지적하는 건데 어디다 두는 건지에 초점을 두는 걸 보면 참 답이 없어 보입니다..그냥 다른데 가는게 좋을 듯 싶어요..그리고 옮기기 전에 상관 불러서 저 직원 태도때문에 따로 말도 하고 그랬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아 다른데 갈거다 라고 일침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답댓글작성자hornets넘버3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06
단편적인 부분은 화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편의점 같은 곳에 가서 직원분이 그냥 거스름 돈을 카운터에 놓아도 별 생각 없습니다. 이번 일은 업무태도불량이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서 그 부분을 지적한 것 뿐입니다.
답댓글작성자hornets넘버3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06
네~ 대부분의 대립적인 상황이 그렇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생각 때문에 행동을 안하게 되지만, 저는 그래도 변화의 여지를 남겨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지는게 없으면 다음 조치를 취해야 되고, 그게 결국 매니저한테 얘기하는 거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한테 얘기했던건 바로 그 상대방에게 근무태만에 대한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먼저 가는게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작성자이젠잘할게작성시간14.02.06
저도 독서실 자주 다녀보고 총무들이랑도 거의 친해져봐서 아는데... 많은 독서실 총무들이 자신이 일을 하고 있다는데에 대한 자각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들을 카운터에서 공부하다가 가끔 계산이나 하는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어요. 급여도 적으니까 그만큼 책임의식도 적고... 물론 이런 행동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