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잊을만하면 한번씩 터져나오는데도 답이 없네요.
여태까지 사례를 보면 지역주민과 지역 경찰까지 한통속이라고밖에 해석이 안되죠. 당장 이번에 저 사람 구출한 것도 지역 경찰을 못 믿으니 서울에 편지를 보내 수사 목적이 아니라 '소금을 사는 척 위장해서' 들어오라고 부탁해서 커넥션이 없는 서울 경찰이 잡아낸거에요. 답이 없습니다. 그냥 불시에 군경 동원해서 일거 소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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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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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곤쉴레 작성시간 14.02.06 그알에서였나 저런 섬에서 탈출해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도 한통속이라 다시 주인?헌테 데려다줬다는 거 보고.. 경악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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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농구컴 작성시간 14.02.06 다른 지역도 섬은 있을텐데 왜 그것이알고싶다 말고 다른프로들까지 요런 노예사건은 99% 전라도섬에서만 터지는건지... 좀 억울한감이 있는듯하면서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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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MELO-ANTHONY 작성시간 14.02.06 제가 해남 해안부대에서 군생활했는데 부대바로앞에 섬이있엇는데
선임들한테 저기서 노예가 수영해서 탈출하다가 걸려서 다시 잡혀들어갓다느니 소문이있엇지만 요즘 그런게 어딧냐고 안믿엇는데
어느날 대대에서 그섬에서 자란 병사가 파병와서 물어보니까 진짜 노예 있더라는...
섬사람들은 아무 죄책감 없이 때리고 일시키고.. -
작성자Juventus 작성시간 14.02.07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6618485
읽어볼만한 글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UnbeataBull 작성시간 14.02.07 뭔가 정곡을 찌르는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