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정도전은 정말 최고네요.

작성자V5 No.20 Manu Ginobili|작성시간14.05.11|조회수1,614 목록 댓글 15
정말 배우들 연기가 ㅎㄷㄷ하네요.
진심으로 배우들이 배우란 생각이 안들고 역사속의 인물들이 실제로 이야기 하는 듯합니다.
오늘 이방원 카리스마...단칼에 매듭을 잘라버린다...
소름끼치더군요.

그리고 죽마고우를 상대해야 하는 정몽주의 피눈물나는 결심과 정도전의 안타까움...
아마 정몽주는 다음주를 못버티겠지요...

이제부터의 주인공은 이방원이겠네요.
이성계는 왕이 되고 난 후는 고통뿐이었고 이방원의 피의 로열로드가 주된 역사니까요.

아...다음주를 못기다리겠습니다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닉스&레이커스 | 작성시간 14.05.11 저에겐 태종=유동근 이었는데
    안재모 로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ㄷㄷ
  • 답댓글 작성자H.Grant | 작성시간 14.05.12 용눈물 당시 세종이 안재모였죠
  • 작성자간지티맥 | 작성시간 14.05.12 참 어쩔 수 없다지만 친우에서 저렇게 정적으로 된다는게 안타깝더군요ㅜ
  • 작성자가능하다... | 작성시간 14.05.12 정태우가 말하길 캐릭터 파악만 하면 사극이 연기하기 더 쉽다고 하더군요. 현대극에 비해 인물이 단면적이라~
  • 답댓글 작성자oi-bbq | 작성시간 14.05.12 완벽한 발성이 받춰주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