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팔, 다리, 어깨 등은 왜소한데
볼살, 턱살만 디룩디룩 쪄서 얼굴은 풍선같고
뱃살은 남산처럼 계속 올라와서
맞는 바지가 없을 지경이네요.
참 보기 싫은 몸매인데...
당연히 저 부위만 빼는 방법은 없고
운동으로 전체적으로 균형잡히게 살을
빼야 되는 것 같던데...
어떤 운동을 시작해야 될지...고민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하고 계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이 세상에서 아들만은 제일 잘생겨 보인다던 울 엄니가
아들, 얼굴이 맞아서 부은거니, 살찐거니..라며 걱정하시는..ㅠㅠ
그리고 친구들, 직장동료들이 뱃살 갖고 이제 놀리기 시작하네요..후우...운동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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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hosen One 작성시간 14.05.23 접니다. 키가 작아서 몸무게가 62~5 키로 나가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평범한 체형이죠 근데 뱃살이 좀 심각하게 나와있습니다 제대로 보여주면 안놀라는게 신기할 정도. 근데 밤에 먹는거 줄이고 유산소 운동 해주면 분명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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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Worry 작성시간 14.05.23 전 얼굴만 좀 찌고시펭 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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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ea* 작성시간 14.05.23 저도 볼살만 좀 찌고 싶네요. 볼살없으면 노안처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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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kelele 작성시간 14.05.23 저희 사촌 누나...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복어예요 ㅋㅋ 몸무게 40kg 초중반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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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동을준코비 작성시간 14.05.24 배나 팔다리는 안찌는데..얼굴부터 찌고 얼굴도 잘 붑는거 같고...ㅠㅠ 살 많이 안쪗는데도 툭하면 살쪗다는 소리 듣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