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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층을 정말 잘만들었네요..

작성자▶◀LikeKB|작성시간14.06.04|조회수1,486 목록 댓글 9
이 나라가 썩었다, 내가 투표해봤자 바뀔게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얘기를 해봤으나 들어도 뜻을 굽히지 않네요. 

본인이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걸 알면서 그 무서운걸 본인이 하고있단 생각을 안합니다. 

무투표가 아닌 기권표라도 내고 오라니까 그럴거면 왜가냐는 얘길 하더군요..

선관위직원이냐고까지하고..

하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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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능하다... | 작성시간 14.06.04 오버하면 역효과만 생겨요!
  • 작성자funco | 작성시간 14.06.04 환경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깨우쳐야합니다.
    저도 대구 벗어난지 이제 5년 넘었는데 바뀐다고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Card*하경우*] | 작성시간 14.06.04 세월호 사건을 보고도 이 모든 일이 남의 일 같다고 느껴지시냐고 물어보세요. 세월호 사건을 보고 마음만 아파했지, 실제로 아무 것도 한 게 없는 친구들에게, 적어도 제대로 된 세월호 문제해결을 위해서라도, 여당에 대한 비난을 투표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씀해주세요. 물론, 효과는 전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답답하시겠네요.
  • 작성자Kreco | 작성시간 14.06.04 아마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한번쯤 혹은 여러번 겪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저렇게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물 흘러가는데로 세상 흘러가는데로 순응하고 사는데에는 조금 안타깝습니다. 나이로 선거로 세상 안바뀐다, 내 표 하나가 무슨 차이를 만드냐, 정치 이놈 저놈 다 똑같다 등등의 말은 사실 귀찮다고 말하기는 스스로도 부끄러워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20-30에 나이로 만약 우리나라 정치, 사회 그리고 선거와 투표권에 대해 한번이라도 곰곰히 생각해 본 사람이면 저렇게 말할 수가없죠.
  • 작성자리바짱 벤!! | 작성시간 14.06.04 저런 인간들 참 짜증나죠
    신념도 없고 노력도 안했으면서 그냥 저 소리...
    정치에 대해 고민도 생각도 안해보고선
    해본척하며 정치적 중립을 가장한 무관심...
    그러면서 부끄러워할줄 모르고
    되려 열심히 하는 이들을 비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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