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그 기업이나 학교로 강의가는 강사있잖아요??

작성자puma| 작성시간14.07.16| 조회수1213|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i- ν Gundam 작성시간14.07.16 그정도 강사가 되려면 이미 먹고 살만치 벌고 있는 분들이죠. 교수가 됐든 기업인이 됐든지요. 스타트를 강사로 끊었다면 무명시절엔 고생 꽤나 하는 거구요.
  • 작성자 농구_좋아하자 작성시간14.07.16 저희 외삼촌이 하셨느데 괜찮았어요. 지금은 교수 하십니다.
  • 작성자 지단의3점슛 작성시간14.07.16 저희 대학원 파트타임 선생님들이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제법 되는데(몇몇 분은 책도 내시더군요)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강의도 괜찮고 책도 잘되고 외모도 매우좋으신 갓 박사 따신 여자 선배 한 분은 시간당 25만원 내외 정도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학교(대학교 부설 연수원, 중고등학교)는 페이가 아마 시간당 20만원 안쪽이겠지만, 기업은 학교보다는 대체로 높습니다.
    다만 이 쪽에 뛰어드신지 얼마 되지 않았는 데다, 학위나 컨텐츠가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기업에서는 강의할 기회를 잡기가 어려울 거고, 학교에서 한다고 해도 대략 시간당 10만원 선일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단의3점슛 작성시간14.07.16 참고로 스타 교수급은 우리나라 초우량 대기업에서 강의를 하면 정말로 깜짝 놀랄만큼 많이 받으십니다.
  • 작성자 Black_Mamba 작성시간14.07.16 그런분들은 보통 본업이 있고 강의하는건 부업 or 용돈벌이용으로 하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지단의3점슛 작성시간14.07.16 말씀하신대로 대부분의 이런 강사들은 강의가 부업입니다. 일반적인 근무시간에는 출장으로 처리하든 반차를 쓰든 해서 강의를 하러 갑니다.
    그런데 정말 드물게 프리랜서(물론 형식적인 적은 두고 있습니다)로 활동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여자 선배 분도 이런 케이스입니다.
    여담으로 이 분은 책도 활발히 쓰시고 최근 강용석고소한19 라든지 다른 케이블 프로에서도 가끔 보이시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Black_Mamba 작성시간14.07.16 지단의3점슛 이런걸 직업으로ㅎㄷㄷ
    저라면 불안해서 못할꺼 같아요ㅠ
  • 작성자 넌나만의TOP 작성시간14.07.16 보통 특정분야에서 짬밥 좀 있고 경력과 유명세가 쌓이면 돈은 꽤 쏠쏠할거 같아요.
    그냥 강사부터 시작하면 힘든 길부터 시작해야할거 같고요ㅋ
  • 작성자 zhoska 작성시간14.07.16 요즘 출판시장은 죽었지만 대신 강연시장이 엄청난 활황입니다. 몸값 계속 오르고 있고, 지자체와 기업 쪽에서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요. 책 내고 강연하는 사람들이나 TV에 얼굴 비춘 분들은 최소 150 보통 200~500사이에 몸값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금그말이나와? 작성시간14.07.17 몸값이란게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설마 한시간에 150 이렇게 받는다는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zhoska 작성시간14.07.17 지금그말이나와? 한 타임이죠... 보통 1시간 30분 정도일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