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한국이 즐길거리가 없어서 피카츄 사태 발생 ?

작성자무심한듯 시크하게|작성시간14.11.16|조회수3,458 목록 댓글 48



산이 많아서 등반(클라이밍) 등산 가능. (마음만 먹으면 사냥도 가능)


빙어 낚시등 삼면이 바다라 낚시도 가능


도시 같은 경우 널린게 영화관. 마음만 먹으면 주말에 공연, 연극도 볼 수 있는 여건 많음.


국토가 좁은 대신 교통이 발달, 요즘은 관광철도 같은 것 타거나 KTX로 손쉽게 이 도시, 저 도시 오가며 명승지, 관광지 답사 가능

사계절이 있어서 동·하계 스포츠 포함 (실내 스포츠는 당연히 가능)

야구,농구,축구,배구,골프 거의 모든 스포츠를 취급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보거나 동호회 가입.

치안이 좋고 유흥업이 발달해서 얼마든지 밤새도록 음주가무 가능.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 작성시간 14.11.16 피카츄 사태는 잘 모르지만 러버덕이나 피카츄 보러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게 안좋은건가요?
  • 작성자낑낑 | 작성시간 14.11.16 위에 댓글 남기긴 했지만.. 여담으로 러버덕도 피카츄도 보고 즐거워 할 만큼 귀엽지 않았어요?? 전 집에서 목욕할 때 기분 낼 땐 거품풀고 작은 고무 오리들도 띄우고 해서..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안 갔지만 사진만 봐도 너무 귀여운걸요?! 단순히 페북에 남겨놓을 허세로 치부할만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귀여워서... 집에 그렇게 큰 오리나 피카츄 못 놓잖아요. 가지고 싶어도 비싸고..

    근데 진짜 안 귀여웠어요??
  • 작성자Ripping | 작성시간 14.11.16 일단 일회성이니까요. 이때 아니면 그런 광경 못본다는 생각에 가고, 그것외에도 또 중요한 것이 무료죠. 그냥 가서 오리랑 피카츄보는것이니까요. 예를들면 연극관람이 취미라 매주 보는데 그러면 매주 일정 금액을 쓰는것인데 이럴때 한번쯤 연극값이나 커피값대신 그냥 가서(사람은 많지만) 한번 보고 오는게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정도면 돈없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소재가 많다고 생각해요. 또 대중교통이 워낙 발달해서 접근성도 다 좋죠. 서울숲 선유도 올림픽공원등 돈 한푼 없이도 산책을 즐길수 있는곳도 많으며 선정릉같은 산책+문화유산도 굉장히 저렴하죠. 전 즐길거리 없다는것은 동의못하겠네요
  • 작성자pistons power | 작성시간 14.11.16 저도 이글과 같은 생각 종종해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인구밀도인듯..
  • 작성자미남계의카리스마 | 작성시간 14.11.17 아마SNS라는게 없어지면 러버덕 피카츄보러가는 사람 반정도는 줄지않을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