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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JPG

작성자유니크맨| 작성시간14.11.17| 조회수4061|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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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vs KG 작성시간14.11.18 아팠데요... 사법고시인가 행정고시인가 떨어져서...
  • 작성자 Melo-Drama 작성시간14.11.17 지는 고시 실패하다가 교수 엄마 빽으로 엄마네 과 교수 물려받았으면서.. 어처구니가 없죠.
  • 작성자 vagus 작성시간14.11.18 여담이지만 전 솔직히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에 왜 이렇게 반감을 가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저 여덟글자에 대한 반감인건지 아니면 혹은 다른 해석할 여지조차 안 주는것인지 가끔 생각하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seven 작성시간14.11.18 음 다른 해석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vagus 작성시간14.11.18 seven 30대에 저 책을 읽었는데, 어느 정도 공감을 할만한 글들이었다고 보거든요. 100프로는 아닐지라도요..상황이라기보단 그 감정이랄까요..아프니까 청춘이라기보단, 다르게보면 아픈것도 청춘인건데 제목에 대한 반감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새벽이라 제 생각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re100 작성시간14.11.18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433068&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B1%E8%B3%AD%B5%B5
    행정고시 낙방 후 외국유학으로 힐링하고
    대다수 남자들이 2년이상하고 오는 군대도 단 6개월만에 끝냈고
    행정학 학위따고 정체불명의 학과 교수가 됐죠.

    모 영화감독이 그를 비판하자

    내가 이렇게 만든거냐고 화를 냈는데

    교수회관 관장시절에 회관노동자들을 대거 비정규직화 시키려 했던 장본인이죠.

    뭐..앞뒤가 안맞는 사람이
    청춘들의 아픔을 합리화 시킨다는게 아이러니죠.
  • 답댓글 작성자 vs KG 작성시간14.11.18 pure100 석사장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글도 썼던데... 6개월이란 사실 알고 충격 받았던 기억이....
  • 답댓글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14.11.18 vs KG 향후 정치인으로서 좋은자질을 가졌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난나야~ 작성시간14.11.18 검색하면 조선일보 칼럼위원이라고 나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 vagus 작성시간14.11.18 제목으로 시작했던 얘기가 김난도까기로 흘러가네요..아무튼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 된 것도 사실이긴 하네요.
  • 작성자 민선예 작성시간14.11.18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와 함께 가장 싫어하는 투톱의 말이네요. 피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인지...
  • 작성자 T-mac First step 작성시간14.11.18 유병재가 한 말이 맞죠.
    아프면 환자고 청춘은 젊으니까 청춘이지 뭔 개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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