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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erry Sloan 작성시간14.12.13 원래 트리플H로 활동하기 전에 귀족기믹의 선수로 활동했었지만 별 흥행을 끌지 못했죠. 이후 숀 마이클스의 DX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점점 인지도를 올려가면서 슈퍼스타 대열에 들어간 케이스죠. 숀마이클스만큼 대스타가 될수 있을까 의심이 많았는데 비교선상 가능한 선수로 성장한걸 보면 참 대단한 근성과 노력을 했죠.(단순 타이틀 보유 횟수와 커리어로는 숀마이클스를 훌쩍 넘었죠.) 성공에 대한 지나친 욕심과 몇몇 단점들이 보이긴 했지만 밖에서 보여주는 자선활동을 가장 많이 하고 참여도도 가장 높은 인물이라는 점과 부르주아 가문임에도 프로레슬링을 동경해서 자신의 길을 개척했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하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