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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정선거]청순가련 작성시간 15.01.26 있던 소대 간부들이 다 개떡같아서 선임들은 술자체도 기대안하는 상황이었는데 일병놈이 막걸리 마시다 술꼬장 ㅋㅋ 중대 분위기 개판이었습니다. 다행이 모든일은 저 휴가때 일어나 폭풍을 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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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은GO진영G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6 일병이 ㅋㅋㅋㅋㅋㅋ 우리고참 만큼이나 정신 나간 병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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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angE 작성시간 15.01.26 저는 전경이었는데 회식 때 거의 막내였던 일경이 술 취해서 자다가 오줌싸고 헤롱헤롱 거리다 당직 타격대장에게 걸려 아닌 빔 중에 체력단련을...하.. 제가 쓰리고였는데 원 투 다 나가있던 시기라 걍 암말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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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의 3점슈터 작성시간 15.01.26 제 경우는 대민지원 다녀온 병장 갓 단 놈이 술취해서 밤에 자다가 그대로 소변을.... 매트리스랑 다 버렸죠 뭐;;;; 이불 빨아서 말리고 있던 그 포반 애들은 뭔 죈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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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RORO 작성시간 15.01.26 제가 일경(의경)시절 저녁때 외출나갔다가 장어랑 복분자 먹고 왔는데.. 점호 받을 때 코피가 팍 터지더군요.
고참들이 쟤 고생해서 그런다고 얼른 쉬라고 했던 기억이..
웃긴건 다음날 아침에도 세수하다가 코피가 팍 터졌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