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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부터 ㅊㅈ 알몸 본 썰.txt (펌)

작성자Straight| 작성시간15.02.02| 조회수1236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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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라쇼는어디에 작성시간15.02.02 아 저는 예전에 샤워중 마실오신 아주머니가 거실에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고 나왔다가 당한적이 있네요 ㅋㅋ 평소엔 다 걸치고 나오다가 유독 그날만..
  • 답댓글 작성자 En Vogue 작성시간15.02.02 좋은일 하셨네요
  • 작성자 DASH #43 작성시간15.02.02 전 어릴적에 밑층살던 동갑내기 여자애한테 당한? 적 있네요. 그것도 그 상태로 꽤나 오래 당했던 기억이...ㅠ
  • 답댓글 작성자 En Vogue 작성시간15.02.02 어릴적인데요 머ㅎㅎ
  • 답댓글 작성자 [부정선거]청순가련 작성시간15.02.02 꽤 오랫동안 보여주셨군요 ㅎㅎ
  • 작성자 스야리메 작성시간15.02.02 저는 대딩때 똥싸고 깜빡잊고 물 안내리고 나왔는데 놀러온 아줌마가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셨는데.... 그담부터 아줌마 볼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En Vogue 작성시간15.02.02 아줌마들은 애 키우면서 똥 많이 봐서 괜찮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난나야~ 작성시간15.02.02 En Vogue 그건 자기애들 똥이라 괜찮은거죠. 남의 대딩자식 똥본건 아니잖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 해피국장 작성시간15.02.02 ㅋㅋㅋㅋ어우 ㅋㅋㅋ양이 참 궁금하네여
  • 답댓글 작성자 [LAL]yj.com 작성시간15.02.02 난나야~ ㅋㅋㅋㅋㅋ
  • 작성자 Gallo the Rooster 작성시간15.02.02 ㄷㄷㄷㄷㄷ
  • 작성자 베르세르크 작성시간15.02.02 예전에 춘천으로 여행갔을때 하루 숙박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조그만 백반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정면에서 대야에 물 받아놓은채로 쭈그리고 않은채로 '거기'를 닦고 계시더라구요. 서로 얼마나 놀랐던지!!! 전 얼른 문닫고 나갔는데, 문열고 '식사하러 오셨냐구'빨리 들어오세요. 맛있게 해드릴께요'하는데 그냥가면 더 뻘쭘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가서 먹는데 밥먹는내내 찝찝하구 계속 생각나서 체할뻔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해피국장 작성시간15.02.02 쩝... 찝찝하네요
  • 작성자 ★지네딘조단★ 작성시간15.02.02 전 외국에서 서양여자들 해변에서 얼마나 중요부위를 자주 긁어대던지..ㄷㄷ 모래가 마니 따가운가..
  • 작성자 뽀빠이 존스 작성시간15.02.02 갑자기 고백의 시간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저는 그럼 ... 거제도 해수욕장에서 여자 샤워실에 뭣모르고 들어간적 있었습니다... 시간이 멈춰버린다는 기분이 바로 그런거더라구요 ㅋㅋ
    요즘같음 바로 잡혀가려나요?
  • 작성자 라시드 말라쓰~ 작성시간15.02.02 저도 얼마전에 다니는 수영장에 샤워실에서 수영장으로 알몸으로 들어오신분을 보았네요~하지만 남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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