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을 좀 좋아라 하는데 요즘 운동때문에 평일에는 자제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 오늘따라 기분도 그렇고 잠도 안올거 같아서 편의점에 가려는데 어머니가 어디 가냐고 물으셔서 소주사러 간다니까 평소 제가 좀 마시는걸 알교 계신 어머니가 제가 사오면 많이 사온다고 두병이상은 안되다고 직접 사오신다고 쏜살같이 나가시더군요
그리고 사오신게...
참이슬 클래식 640미리 패트병이네요...
헛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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