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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iece 작성시간15.04.30 시져가 그랬던가요. 대부분의 인간은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현실만 본다고... 콘크리트 혹은 중도를 표방하는 척하면서 투표도 안하는 계층이 생각보다 큰 것 같습니다. 투표율 저조도 한 몫하는 것 같구요.
애초에 미디어에서 떠드는 '자칭 중도층'이라는 분들의 표심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야당의 무능을 탓하기엔 사회 정서가 부패와 부정의에 무관심한게 큰 것 같습니다. 정말 미개하다고 말할 정도로 사리분별을 못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강용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공감이 되네요. -
작성자 희망을 갖자 작성시간15.05.01 이놈 저놈 다 똑같다. 이런 식의 구도를 이끌려는게 새누리당의 목표죠..이번에 그걸 충실히 한게 근혜누님의 노무현 정권때 사면 운운하면서 개혁의 대상이 될 누님이 개혁의 집행자로 헛소리한거랑 그게 먹힌거랑...또 와병정치??? 그런 개그가 통한게 문젠데...비열하고 상도의 없는 정치한다고 욕한다고 끝날게 아니라 맨날 이런식으로 패하기만 하는게 문제죠...지금 새정연은 오바마의 민주당을 b/m하는게 젤 좋을거 같아요...너무 선명성 위주로 가봐야 항상 30%~40%대 득표하고 지기만 하니...새누리는 자신들 지지층의 결집을 위해 비열하고 꼼수를 잘 쓰지만 그것도 어찌보면 능력이라고 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