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또해킹당함 작성시간 15.05.18 아무리 카페라고 해도 너무 심하게 떠드는 사람 있긴합니다. 그래서 목소리 조금만 낮춰달라고하면 꼭 저말해요. 카페라도 적당히 목소리 내야지..
-
작성자solution 작성시간 15.05.18 개인카페 운영합니다.
1. 집기들 이쁜거 다 훔쳐갑니다..(결국 젤 싼거로 갑니다..)
2. 아까 먹었는데요..진짜 지겹습니다. 아침 한잔 먹고 하루종일 사무실 처럼 씁니다. (다 쫓아냈습니다..)
3. 떠든다라..진짜 시끄러운 분들 많습니다..그냥 이건 문 다 열어버리고 다 떠들어라 해버립니다..ㅋ 가서 말해도 해결이 되진 않습니다..
4. 외부음식 반입..뭐 샌드위치 가벼운 빵, 쿠키 정도야 애교 입니다..김치뚜껑 따고 몰래먹다가 들킵니다(별 죄책감도 없죠..왜 못먹느냐는 생각)..
5. 가방으로 맡아놓는 분 많습니다..(제가 가져와서 친절하게 보관해드립니다..ㅡ,.ㅡ) -
답댓글 작성자solution 작성시간 15.05.18 6. 용감한 용사들..좌석 확인 후 자리를 합쳐 줄 것을 요구합니다. 안하면 GET OUT!!! 대부분 이런 손님은 음료를 잘 시키지 않습니다..자리만 차지하죠 왔다갔다 담배만 계속 피우고...
7. 가게 비품들 냅킨, 빨대, 설탕....그냥 들고갑니다..적당히 라는 개념이 없어요..그냥 손에 집히는대로 다 집어갑니다..그래서 이런건 죄다 bar안으로..달라고 하면 적당량을 건네줍니다..ㅋ
그 외에도 다 먹고 나서 500원 들고와 샷추가요 이러는 사람..과일음료 다 먹고 맛이 이상해요..어제 그 알바는 안그랬는데(전 혼자 일합니다..ㅋㅋ..거짓말 장이들)..여튼 손놈들 많죠^^
그래도 손님이 더 많습니다..ㅋ 그러니까 버티고 있는 것 같네요.. -
작성자badman 작성시간 15.05.18 저는 장사는 아니고 as업계에 있는데 이쪽도 만만치 않습니다.ㅎㅎㅎ스트레스 받는 사장님들 진짜 공감합니다. 다들 왜그러고 사는지..........다들 힘내고 사세요.
-
작성자Kobe Jeans 작성시간 15.05.18 저도 어렸을때 카페 알바하면서 제일 보기 싫은 손님이 3명와서 메뉴는 한개나 두개 시키는게 가장 싫더라구요. 그런 손님들은 또 엄청 오랫동안 앉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