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라면 슈가보이 백종원씨를
꼽을 수 있죠 본인과 소유진씨에게 부정적이던 여론을 완전히
되돌린데다가 이제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소유진씨가 사람을
잘 보았다 또는 백종원이 아깝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백종원씨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바꿔준 마이리틀텔레비젼...
뭐 사실상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수준인데요 오늘
컨파를 시청하고 나서 채널을 돌리다 mbc에브리원이라는 채널에
마리텔 재방을 하더군요 저도 불과 엊그제 너무 재밌게 본지라
채널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마리텔에 달린 타이틀은 무려
'마이리틀텔레비전 스페셜 백종원편'이네요
다른 게스트의 스페셜 버전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연휴 점심시간대
방송 한편을 그대로 올리는게 아니라 따로 편집을 해서 스페셜로
내보낸다는건 상당히 놀라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도 재방을
보느라 이 채널을 많이 보는데 이런 케이스는 거의 볼 수 없었던
형태이기도 하고요 진짜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
다 백주부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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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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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저도 얼마전에 몰아봤는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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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나만의TOP 작성시간 15.05.25 백종원 편 외 괜찮았던건...
야구를 좋아해서인지 허구연 게스트로 나왔을 때 김구라 편.
그리고 홍진영 편. 이 처자는 컨텐츠 자체는 특별한게 없는데, 사람을 끌리게 하는걸 알아요. 특유의 당겨주는 매력과 에너지가 있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홍진영 재밌더라고요 오히려 마리텔에서 고정으로 데려갔었어야 할 멤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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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담배피는고냥이 작성시간 15.05.25 홍진호한번 나오면 백주부 견견제가능할거같은대...아니면 박지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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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u]박초아 작성시간 15.05.26 초아가 떨어져서 백사장 안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