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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야기- 잔혹 범죄 그리고 언론과 미디어

작성자[LAL]Jay| 작성시간15.06.17| 조회수209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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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프롤로그 작성시간15.06.17 왜 국내인과 외국인의 인구대비 범죄율을 비교하는 지 모르겠네요.이런 논리는 개인적으로 물타기라 생각합니다.왜 국내사람들이,국내범죄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거기에 외국인의 흉악범죄에 대해 신변위협을 느끼고 살아야 하는지요?주위에 조선족들이 있어 접하면서 느끼는데,진짜 처음엔 실망하다가 나중엔 재네들은 중국애들이 맞구나 라 뼈저리게 느낍니다.저는 원래 조선족은 끌어안고 가야할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는데..심지어 국내에서 누릴건 다 누리고 (월급도 넉넉히 받고), 애도 여기서 낳고 그러면서 자신중국국적,애도 중국국적 포기 안한답니다.요즘 조선족들 단물만 빨아먹으려 해요,그리고 철저히 중국인으로 남으려 하고..
  • 작성자 닉스퀘어 작성시간15.06.17 보이스피싱은 보이스피싱 이미지고요.

    사실상 차이나 타운화된 남구로, 대림, 가리봉쪽에 사는 사람으로서 언론에 노출되는 그이상의 것을 보고 삽니다.

    십여 년 전만 해도 이정도 까진 아니었거든요.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다르게 차이나타운 영역 넓혀지는 실탠데 이쪽 실정도 모르면서 제노포비아네 어쩌고 하는 사람들 보면 울화가 치밀 지경입니다.

    언론에도 심심하면 이쪽 동네 사건, 사고가 올라 오는데요. 과장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오히려 이제는 어지간한 사건, 사고는 보도조차 안되더라구요.

    이쯤되면 왜 굳이 뭐 때문에 유독 조선족에게 관대하고 호의로 감싸주는지 호의론자들에게 묻고 싶은 실정이라니깐요.
  • 작성자 바스켓뮤지션 작성시간15.06.17 포용해주자, 이해해줘야 한다는 이상론적인 이야기는 현실에선 말이 안됩니다. 실제 경찰들 관할 중 조선족 밀집 거주 지역이 지저분한 사건도 많고 자잘한 사건사고도 많아요. 광진 대림 신림 영등포 등
  • 답댓글 작성자 닉스퀘어 작성시간15.06.17 뭐 호의론자들은 내국인이랑 범죄률 별반 차이가 없다라는 이야기도 하시는데.. 영등포 대림만 해도 경찰에서 지정한 특별치안구역이에요.

    그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죠.
  • 작성자 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15.06.17 관공서에 붙어있는 지명수배자 명단만 봐도 알수 있죠... 대림이나 가리봉가면 새벽에 남자 성기 엄청봅니다... 노상방뇨를 그렇게 당당히 하는건 처음 보네요...
  • 작성자 No.1파워포워드 작성시간15.06.17 일본에 살때, 그리고 면세점에서 일했을때 조선족들 많이 접했었습니다. 조선족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지만, 이거 하나만은 모두 공통되더군요. 본인은 중국인이라는것.
  • 작성자 KnighTwins 작성시간15.06.17 북한도 남같을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조선족은 그냥 남이죠. 한국말 할줄 아는 중국인... 이민자들 제대로 한번 솎아 냈으면 하네요. 자칭 보수라는 새누리는 이민자 보호해주기 바쁜 것도 모자라 아예 외국인을 국회의원으로 만들고 참... 보수다운 모습 한번도 보인 적 없는 당에 자기가 보수라 새누리 찍는다는 사람들도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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