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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4화음 방구 작성시간 15.07.26 고딩때 덩크하다 떨어져서 아프다고 뒹굴고 있는 녀석한테 오바하지 말라면서 다들 모여서 밟는 자세로 사진 찍었는데 다음날 양손에 깁스하고 학교 오더군여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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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O.21_K.Garnett 작성시간 15.07.26 저도 대학교때 공중에서 상대편하고 엉켜서 떨어져 발목완전꺽여서 쓰려져서 뒹구는데 친구놈들 챙피하다고 일어나라고 놀리고 한달동안 절둑거리면서 다니고
병원갔더니 인대가 찢어진건 아닌데 너덜너덜하다고 ㅜㅜ 그때 바로갔었어야 하는데 고맙다 친구들아 개놈들 ㅜㅜ -
작성자Bill,Isiah,joe 작성시간 15.07.26 20대때에는 저 말이 맞는것 같은데, 40대 되니까 베프만 옆에 남게 되어서 굳이 구별이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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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케이 작성시간 15.07.27 댓글들이 대부분 비공감이네요 ㅋㅋ 전 100% 동의 하는데.. 웃는다고 안 일으켜 주는거 아니고 욕한다고 걱정 안 하는거 아니니까요.
그래서 30대 중반인 지금 제 주위엔 이제 서로 욕하고 막 대하면서 끝까지 같이 갈 친구들만 남았네요. -
작성자염둥이욱스 작성시간 15.07.28 어느정도 공감은 되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아무래도 애아빠가 된 친구들도 있고해서인지 어릴적 부르던 별명같은건 못부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