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UN4GETTABLE 작성시간15.07.27 천일염이 명품소금이니 뭐니 하는건 완전히 국가적인 사기죠.
외국에선 이런식의 염판소금들은 먹질 않습니다. 천일염을 처음 만든 대만에서도 지금은 천일염은 거의 생산을 하지 않고
생산을 하더라도 공업용 소금으로 쓰지 식용으로 쓰지 않습니다.
무슨 우리나라 천일염이 프랑스 게랑드 소금에 비해 미네랄이 몇배나 많은 명품이다 어쩐다 하는건 그냥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게랑드 소금이 미네랄이 0.몇 프로 정도라면 우리나라 천일염은 미네랄이 한 1~2%쯤 된다고 합니다. 비율로 보면 몇배나 많은게 맞죠 하지만 실제로는 의미없는 수치인겁니다.
천일염 홍보하면서 맨날 하는 소리인 천일염은 다른 소금에 비해서 짜지 않다는 말인데 -
답댓글 작성자 UN4GETTABLE 작성시간15.07.27 그건 그냥 물기가 덜 빠져서 수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거죠.
천일염은 이명박 정권 전까지 식품이 아니라 광물로 지정되어 있었죠.
근데 이명박때 식품으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사실 광물로 지정되는게 맞는겁니다.
외국 어느 나라도 이렇게 위생에 취약한 소금을 식용으로 팔지 않습니다.
우리가 천일염이랑 공장제 정제염을 비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일염이 좋은 소금이라고 생각하는데
천일염은 위생상 문제가 많은..뭐가 안에 섞여있는지 알수가 없는 소금이고 공장제 정제염들은 전부 다 걸러낸 소금입니다.
어차피 둘다 바닷물로 만드는데 공장 소금이 안좋을 까닭이 없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화학적인 뭔가를 걸치면 무조건 -
답댓글 작성자 UN4GETTABLE 작성시간15.07.27 안좋게 보는 습성이 있습니다. MSG도 그랬고 얼마전에 남양에서 사기치던 카제인나트륨도 비슷한 케이스죠.
천일염을 명품 소금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든다? 헛소리입니다. 외국에선 이런 소금을 먹질 않아요.
그리고 이런 소금들을 사가지도 않습니다. 황교익씨가 천일염의 허상에 대한 주장을 계속 펼치고 계시는데
염전 농가(?;)에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도 부담은 되겠죠. 줬다가 뺐는거니깐...그렇지만 국민 건강상 천일염은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젖갈 만드는 공장이나 김치 만드는 곳에서도 천일염을 안쓰는데 일반인들은 천일염을 쓴다는게 웃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