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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임스 본드 후보들..

작성자Sneak_doc| 작성시간15.09.29| 조회수2898|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崔殷碩 작성시간15.09.29 다니엘 완전 좋았었는데 ㅠ
    저는 히들스톤 추천해 봅니다.
    약간 어두운느낌을 좋아해서리..
  • 작성자 패왕의오른팔 작성시간15.09.29 톰 하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휘황 작성시간15.09.29 저도 이드리스 엘바 밀어봅니다ㅋㅋ
  • 작성자 [GSW] Tim Hardaway [MIA] 작성시간15.09.29 크레익이 끝나면 볼 일도 없겠네요
    벌써 떠날 시간이라니..
  • 작성자 DAMON 작성시간15.09.30 가쉽성 기사장난질로 마무리 됐지만 실바 캐스팅 관련하여 Too Street 하단 표현이 몹시 거슬렸는데, 실바 함 했음 좋겠네여.
  •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5.09.30 007이 크레이그로 바뀌면서 예전의 007과는 또다른 길을 걸었듯이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또 다른 성격의 007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의 신사적이고 위트넘치는 007도 좋았지만 크레이그의 고뇌와 절제미로 이루어진 007도 매력이 있었고 배역의 깊이도 더 깊어졌다고 봅니다. 히들스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위의 후보에는 없는 컴버비치나 맥어보이도 새로운 본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맥어보이는 예전 007시리즈의 본드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하면 또다른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스펙터 상당히 기대되네요. 스카이폴이 007시리즈 중 유일하게 본드의 내면을 들여다본
  • 답댓글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5.09.30 편인데 기존에 멍때리면서 볼 때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좋았거든요. 다크나이트로 일컬어지는 배트맨시리즈가 영웅과 악당에 대한 내면을 담는 것으로 액션영화의 전개법에 변화 준 것처럼 007도 이제는 외부의 적만 볼게 아니라 본드의 내면을 좀 더 다루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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