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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스타 1 각 종족별 3대장을 뽑아보자면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작성자언젠가국대3번이승현|작성시간15.10.06|조회수2,688 목록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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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간만에 피시방에 가서 스타1을 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 몇년전만 해도 임요환의 컨트롤과 최연성의 물량, 박성준의 공격력, 강민의 몽상가적인 전술을
봤었는데.. 지금은 어디갔을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각 종족별 역대 선수들 중에서 3대장을 뽑아봤습니다

테란
임요환: 테란의 황제, 저그와 프로토스가 다해먹던 테란의 암흑기 시절 드랍쉽으로 패러다임을 바꿨었죠

이윤열: 앞마당 먹은 이윤열이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킨 주인공, 물량이면 물량 전술이면 전술이였죠

이영호: 스타1 최후의 테란이자 최종병기, 이영호는 뭐 말이 필요없죠

아쉽게 적지 못한 선수들
최연성: 이윤열을 넣을까 최연성을 넣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윤열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못넣었네요

박성균: 늦게 빛을 봤지만 이영호의 존재가 ㄷㄷ;;

정명훈: 박성균과 마찬가지로 이영호가...

저그
박성준: 투신이라 불릴정도로 공격적인 선수였죠 커리어도 상당하구요

이제동: 폭군이란 별명이 있고 저그, 테란, 토스전 모두 뛰어난 완성형 저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박태민: 운영의 마술사, 보통의 저그들이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박태민은 운영으로서
중후반까지 넘어가 상대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이윤열을 꺾고 우승하기도 했죠

아쉽게 적지못한 선수들
마XX: 조작건만 아니라면 충분히 들만한 인물이였지만...

홍진호: 커리어에서 결정적으로 우승이 없네요 ㅠㅠ



프로토스
강민: 몽상가란 별명답게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전술도 많이 보여줬던 선수였죠

김택용: 지금도 기억나네요 현재는 마레기라 불리지만 3.3혁명 전의 마재윤은 프로토스 입장에선
공포의 대상이였는데 당시 김택용이 마재윤을 이길 가능성이 3%라고 했다죠..
택뱅리쌍중에 한축이였죠

송병구: 무결점의 총사령관이라 불리는 선수였죠 택뱅리쌍중에 한사람이고 전술이면 전술
물량이면 물량 컨트롤이면 컨트롤 빠진곳이 없었죠

아쉽게 적지못한 선수들
박정석: 물량토스라는 말이 이선수에게 처음나왔던걸로 압니다
별명은 영웅토스라 불렸습니다

오영종: 스타리그 홍진호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다크템플러 활용으로 사신이란 별명이 붙었습니다
1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했지만 3대장을 제끼기엔 역부족이였네요..

허영무: 스타리그를 2번 연속 우승했었습니다 브루드워 최후의 우승자이기도 했구요
강민을 넣어야 하나 고민 많이 했지만.. ㅠ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각 종목 3대장들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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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15.10.07 테란은 임이최이 넷다 들어가야죠. 본좌라인이기도하구요. 최연성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고 높게 평가하는게 양산형 테란빌드를 정립시킨 게이머죠. 앞마당먹은 이윤열이라는 형용사가 있었지만 앞마당을 먹고 물량폭발시키는걸 체계화한건 최연성입니다. 임요환의 벙커링에 바로 덧대어진 8배럭 더블컴도 있었구요
  • 작성자ASyou | 작성시간 15.10.07 전 플토빠라 강민이 최고...가장 플토답다고해야할까요... 커세어 리버, 아바타 사용에 틀을잡기도 했고요//저그는 홍진호 박성준같이 저그답게 공격적이고 몰아치는타입, 테란은 테란다운 임요한
  • 작성자Legend | 작성시간 15.10.07 테란 : 임-이-최-이 (여긴 도저히 한명을 뺄 수가 없을 듯)
    저그 : 홍진호 - 박성준 - 이제동
    플토 : 박정석 - 강민 - 김택용
  • 작성자woodstock0908 | 작성시간 15.10.07 잘 하는 사람은 모르겠고, 응원하던 선수는..
    테란 - 임요환, 서지훈, 최인규
    플토 - 강민, 박정석, 김동수
    저그 - 없어요 ㅠ ㅠ
  • 작성자Black_Mamba | 작성시간 15.10.07 광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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