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타이미작성시간15.11.06
한국을 잘 모르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어려운 현실을 말하면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아르헨티나 사람과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한류열풍이나 갤럭시 같은 제품이 외국에서 팔리고 이런 것만 보고 우리나라가 행복하고 잘 사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게시물을 보니 우리가 저 나라의 저런 일에 대해서 몰랐던 것처럼 외국인들도 우리나라를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을 수밖에 없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