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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5.11.23 근데 키아누 리브스는 스피드, 매트릭스, 콘스탄틴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 전부 3,40대에 찍은 거죠. 64년생이니까 스피드 개봉할때 딱 만 30세였네요. 리브스가 워낙 동안이긴 하지만, 20대에 찍은 작품들을 보면 정말 말이 안 나오게 잘생겼더군요. 잘생겼다는 표현보다 진짜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릴정도. 촌스러운 머리에 찐따 연기를 했던 bill and ted's excellent adventure에서조차 미모는 빛이 나더군요. 리브스는 대단한게 머리빨도 없고 (스피드:강호동 머리,매트릭스: 삭발), 별로 폼잡는 연기를 안해도 그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멋있게 나왔던 건 동성애자를 연기한 My own private Idaho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