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끝났다작성시간16.02.08
해병대 지인들 몇명 보면 진짜 일부이긴 합니다 대체적으로는 정상인이에요 ㅋㅋ 십년전 이맘 때 해병대 형한테 싸대기 맞은거 생각나네요 같은 알바하는데 지말 안 듣는다고 ㅋㅋ 지금 생각하면 닥치고 고소감인데 당시 동창친구의 형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어휴 왜 참았나 싶음
작성자No.15 Vince Carter작성시간16.02.08
전역하고 기수 따지면서도 예의 있는 해병대 많습니다. 그런 모두가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 싸잡아서 꼴깝이니 비아냥 거리는건 좋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개병대의 뜻은 사실 좋은 뜻이니 이런 상황에 쓰는건 맞지 않습니다.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16.02.08
후반기 교육 때 해병대랑 같이 몇 주간 지내와서 해병대에 대해 나름 호감이 있었는데 전역하고 첫 학생 예비군에서 완전 정 떨어졌습니다 예비군 교육 다 끝나고 돌아온 학교 교정에서 자기들끼리 줄 맞추고 군가 크게 부르면서 돌아다니고, 시끄럽게 오바하면서 군대인양 선임 후임 놀이하는데 확 정 떨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