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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본에 가서 한달간 살 때 문화충격이였던 것

작성자이미지|작성시간16.02.15|조회수4,694 목록 댓글 44

 




(사진은 구글에서 퍼왔습니다.문제시 삭제)

 

 

흡연에 대해 무척이나 관대함.

 

저렇게 유모차 끌고 나온 엄마들이 갑자기 우루루 오더니

 

담배 피기 시작...

 

아이한테 안좋아보였음

 

 

 

 

일본은 식당에서도 흡연이 가능함.

 

우동먹으면서 담배피는거 보고 와..우동이 넘어가나 이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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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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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욕쟁이아가 | 작성시간 16.02.16 maverick45 아 제가 댓글을 좀 잘못 읽었네요. 저는 '당연히~신고해야죠'가 간접흡연을 얘기한 걸로 오독했네요. 저도 아동에 대한 간접흡연이 큰 문제임은 물론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만 저에게는 일종의 선입견(?)이랄까요, 위 사진의 모습이,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상황을 목격한 것에 비해서는 사뭇 분위기가 달라서 아무래도 더 좋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욕쟁이아가 | 작성시간 16.02.16 조던황제 그점도 있을 수 있겠군요. 담배, 간접흡연에 관대한 것인지 무지한 것인지를...
  • 작성자Dr. ms | 작성시간 16.02.15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요. 사진 속의 엄마들의 차림새(갸루화장이나 패션)가 그냥 평범한 엄마들 같지는 않은데요. 진짜 평범하게 보이는 엄마도 혼자서 유모차에 아이 태우고 저러나요? 단체가 아니라 혼자서요. 제가 일본이나 한국이나 일본이 아닌 제 3국에서 일본사람 만났을 때는 혼자서 술도 잘안마시고 흡연도 안보이는데 찾아서 피고 하던데. 저게 단체가 아닌 개인상황에서도 저러는지 궁금해지네요.
  • 작성자제이미 라니스터 | 작성시간 16.02.15 한국인이 생각하는 만큼 유럽이나 일본인들이 엄청나게 시민의식이 높지도 않아요...
  • 작성자행복코비 | 작성시간 16.02.15 아... 예전 20대때...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일본애가 익스큐즈미하면서 자기담배펴도되냐고 물었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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