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eBron James No.23작성시간05.02.28
헤어진지 2년인데 미칠듯 외롭다. 하지만 병(?)이 낫질 않는다. 덜 외로우신 겁니다. 글을 보니 자신감이 여기저기서 넘쳐흐르시는 것 같네요-_-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눈에 차는 여자..'에서 과감히 GG를 외칩니다-_-;;; 그게 아니고.. 따끔한 말 한마디를 원하신다니.. 감히 말씀드리자면..
작성자LeBron James No.23작성시간05.02.28
제가 볼 땐 덜 목마르신 겁니다.. 눈을 낮춘다..라는 생각으로 여자를 '찾는다면'.. 그 원하는 '낮춘 눈으로 고른' 분과는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늘 약간의 트러블이 생기게 되면 내가 잘났는데, 너는 내가 참고 만나는건데..라는 생각이 앞서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