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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 좀 고쳐주세요;;(여자에 관한 병)

작성자룰란| 작성시간05.02.28| 조회수39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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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Bron James No.23 작성시간05.02.28 헤어진지 2년인데 미칠듯 외롭다. 하지만 병(?)이 낫질 않는다. 덜 외로우신 겁니다. 글을 보니 자신감이 여기저기서 넘쳐흐르시는 것 같네요-_-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눈에 차는 여자..'에서 과감히 GG를 외칩니다-_-;;; 그게 아니고.. 따끔한 말 한마디를 원하신다니.. 감히 말씀드리자면..
  • 작성자 LeBron James No.23 작성시간05.02.28 제가 볼 땐 덜 목마르신 겁니다.. 눈을 낮춘다..라는 생각으로 여자를 '찾는다면'.. 그 원하는 '낮춘 눈으로 고른' 분과는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늘 약간의 트러블이 생기게 되면 내가 잘났는데, 너는 내가 참고 만나는건데..라는 생각이 앞서게되죠
  • 작성자 마빈 작성시간05.02.28 그러게요.. 덜외로운게 맞는듯..정말 미칠듯이 외롭다면 정말 아니다 싶은 사람말고는 눈에 거슬리기 시작...;;;
  • 작성자 ★아라한★ 작성시간05.02.28 눈에 거슬리기->걸리기 가 아닐까요??^^;; 반어법인가여..
  • 작성자 Dream Team 작성시간05.02.28 아직 몇년 남았네요 고쳐지지 않습니다. 군대 다녀오고 몇년 있어야 정착 가능할 것 같네요....근데 여자한텐 인기 있겠네요
  • 작성자 굿보이킨스 작성시간05.02.28 자신감..................................부러워라 ㅠ,.ㅠ 전 어디 내세울게 없습니다.... 그래서 5년동안 꾸준하게 사귀다가..얼마전 헤어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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