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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6.04.12 김천박 중학교때까지 꿈이 요리사였어요. 부모님이 강하게 반대하셔서 그냥 접었지만 대학진학하면서 독립한 뒤로는 계속 음식을 해먹으면서 살았지요. 김치빼고는 거의 다 할 줄 알아요ㅋ. 결혼했지만 출근안하면 주말 6끼 중 4~5끼는 제가 해요. 애들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해서ㅎㅎ;;; 뒷고기는 고기맛은 좀 덜하고 서걱거리는 식감이 독특해서 곁들이 채소와 먹는게 좋더군요. 예전에 상품성이 적은 부위를 가져다판게 유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여쭤볼게 있는데 볶음요리에 숙주를 넣으면 특유의 향이 좀 강해져서 다른 걸로 덮고 있는데 쉽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큰애가 숙주향에 좀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팁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