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라기 보다는 슛연습
몇년만에 실외코트에서 볼을 튀겨본거 같네요
작년에 손목 골절 이후 아직 손목이 완전치 않아서인지
슛을 쏠때마다 폼도 바뀌고 스탭도 바뀌고 스탠스도 다 다르고 ㅠ
40대에도 꾸준히 코트에 부름 받으려면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슛팅인데... ㅠㅠ
전문 슈터를 희망하는 서른일곱 농구 꿈나무입니다.
지적 부탁해요~
단, 퇴행성 무릎인지라 무릎에 대한 지적은 고칠수가 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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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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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eKei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21 그렇죠. 상상이 힘들죠. 무릎을 써본적이 없기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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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ng james 작성시간 16.04.21 DeeKeiy 여긴 화요일저녁에 반코트 농구모임 하던 곳이네요 풍납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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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eKei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21 King james 바닥은 관리 잘해서 좋은데 올코트 치고 짧아서 다른 팀원들에 비해 체력적
우위를 점할 수 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