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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씨 국카스텐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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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akers&Eagles 작성시간 16.04.25 흐믓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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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bE☞CurrY 작성시간 16.04.25 마왕곡들이 좋긴하지만 자주 듣기는 좀 부담스러운 대작들이 많은데 이런 곡들이 가끔 무대에서 공연하기엔, 특히 경연 무대에는 특화죠. 마왕곡들로만 경연에 임하면 레전드 여러편 찍을 듯ㅠ 일상으로의 초대는 그런 류의 곡은 아니지만 듣고 질질 짰네요. 특히 곡 특유의 뭔가 텅빈 듯한 공허한 감성이 있는데 그 부분을 편곡에서 안건들고 살려줘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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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yaon 작성시간 16.04.26 전 진짜 껍질의 파괴 좀 듣고싶어요.. 라젠카도 했는데 이것도 좀.
그리고 The hero 초반부만 살려서 편곡해서 불러줬으면.
가왕 그만하고 싶으면 나는 남들과 다르다 샤우팅랩 하고 가면 될 듯 ㅋ -
답댓글 작성자민선예 작성시간 16.04.26 껍질의 파괴나 the world we made같은 엄청난 대곡들을 경연에서 보게 된다면ㅎㅎㅎ
생각만해도 무지 기분좋네요ㅋ
넥스트 라이브에서 저 노래들을 직접 보고 들었던게 기억이 선하네요 -
작성자I love YUNAzzang 작성시간 16.04.26 껍질의 파괴, 이중인격자, the hero, here i stand for you, hope, 머니... 이런노래들 듣고싶네요 아... 해철이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