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song!!작성시간16.05.09
저도 내용에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피스크 역을 보면서 공감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선악을 구분이 약간은 모호해서 더 매력적인 미드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나 윌슨피스크를 정말 매력적으로 구분해 그린 연출은 멋졌습니다. 최근의 어떤 악역보다도 세련되게 구현한 것 같습니다. 또한 저도 아직 시즌2, 제시카존스 다 봐야 하는가도 동감합니다. 끝도 없는 미드에 세계 정말 겁나는데 말입니다.ㅎ
작성자Lew alcindor작성시간16.05.10
'디펜더스'로 제시카 존스, 퍼니셔, 데어데블,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를 다 엮어버린다네요. 올해 말쯤엔 루크케이지 단독 드라마도 나오고요. 안볼래도 안 볼 수가 없을듯해요ㅎㅎ 이런면에선 참 대단합니다. 영화화하기에 조금 어려운 다크히어로들을 가지고 드라마로 풀어버리는 방식이말이죠 :) 제시카 존스와 데어데블은 이미 떡밥 던져놨어요 ㅎㅎ
작성자▶◀LikeKB작성시간16.05.11
저도 DD시즌 1,2와 제시카존스 다봤지만...참 수작입니다.. 다만 액션씬같은걸 많이 보셨던 블록버스터 러버분들께 제시카존스는 조금 지루할수 있습니다... 퍼플맨,피스크 둘다 매력적인 악당이라는 것은 확실하죠..팬으로써 디펜더스, 아니 그보다 먼저 아이언피스트 먼저 빨리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