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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전" 의 진짜 뜻

작성자런힛| 작성시간16.06.04| 조회수270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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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uach 작성시간16.06.04 오.. 이런 뜻이 있었구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한량 작성시간16.06.04 슬픈 사연이네요..
  • 작성자 끝났다 작성시간16.06.04 쓰지 말아야겠네요
  • 작성자 V.CARTER 작성시간16.06.04 정식 어원은 씨름에서 양 선수가 동시에 엎어졌을때 서로 자기편이 이겼다고 싸워 난장판이 되면 심판이 개판(현재도 정식 씨름 용어로 사용, 고칠 개, 즉 무승부로 인한 재경기)을 선언한 데서 비롯됐다고 합니다.
  • 작성자 ★지네딘조단★ 작성시간16.06.04 강아지 개가 아니엇군요... 개판이다란 말뜻이 이랫엇군요
  • 답댓글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6.06.04 현재의 국어사전에는 속된말인 개의 뜻으로 쓰인게 맞아요. 개판이란 말이 한자어로 여러가지라 본문의 한자어와 바로 윗대글 카터님의 한자어, 인쇄물의 초판 시작을 알리는 개판 등 많아서 그렇구요. 개판이다란 말의 개판은 순수한글이고 본문의 개판 오분전 유래는 좀 의아한 점이 밥 판을 연다는건 찐밥을 주겠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쌀이나 곡식을 빠르게 많이 익히는 법은 물을 붓고 멀겋게 끌이는 것이지 찌는게 아니거든요. 대량으로 찌려면 압력도 필요한데 현재와 같은 대형 취사 찜기가 있었을리도 만무하구요. 그리고 개판이라고 했기보다는 배식이라는 말도 있는데 굳이 개판이라는 말을 썼을까도 싶구요. 정설같진않네요.
  •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시간16.06.0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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