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01년생 (현재 16세) 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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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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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verick45 작성시간 16.06.21 제가 어렸을때 미국에서 학창생활을 했는데 덩치나 힘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 범죄 중에도 강력범죄가 나오는 빈도수가 훨씬 더 높습니다. 실제로 중/고등학생들 되면 유복한 집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갱단에 가입해서 半조폭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나오고요. 제가 아는 아주머니 댁 아들도 집에 차가 네대나 되는 부자짓 자제인데, 한국인 갱단에 가입했다가 죽을 뻔하고 발을 겨우 뺏고요. 한국의 "일진" 개념과 다릅니다. 제가 귀국했다가 미국에 잠시 들른 적이 있는데, 제 초등학교 동창이 마약을 하다가 학교에서 마약상(학생)에게 돈을 지불 못해서 의자로 맞아죽었다는 소릴 듣고 한동안 충격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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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verick45 작성시간 16.06.21 근데 제가 살던 동네는 LA 근교에 있는, bed town이라고 불릴 정도로 LA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잠만 자고 가는 그런 평화로운, 중산층들이 주로 사는 suburb의 동네였습니다. 미국 동네치고 드물게 해떨어진 다음에 애들이 도로 위에서 놀아도 (물론 경찰이 보면 뭐라고 합니다) 큰 문제가 없던 동네이기도 하고요. 근데 그런 동네에서도 강력 사건이 가끔 일어나니 소위 말하는 "험악한" 곳에서는 상상을 초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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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ising Amare 작성시간 16.06.21 maverick45 충격적이네요...... 아이들이 그런 집단에 들어가거나 당한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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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그대에게... 작성시간 16.06.21 근데 저덩치에 문신하고 다니면 좀 웃기긴하겠네여 한대만 때려도 뼈나가리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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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꾸미양 (´▽`) 작성시간 16.06.21 미국일진이던지 한국일진이던지 인도일진이던지 간에 여튼 일진아이들은 곤장을 맞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