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볼만한 영화도 없고..해서..
영화 2편을..한편당 거금 5뷁원을 들여 다운받아 봤습니다..
이터널 선샤인은 곧 개봉하나요?
여하튼 재밌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 넘우 심오해서 30분만에 졸았습니닷..
결국 케이트 윈슬릿에 대한 기억..아주 조금이라도 잡으려고 발버둥친다는게 줄거린듯
했습니다. 전 인내심이 없어서 어려운 영화는 안봅니다.
극본 쓴 사람이 존 말코이비치되기의 극본을 쓴 사람이라더군요..역시 난해해..-_-
프라이 데이나잇 라이트..
재밌더군요..저같은 단세포한테 딱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
스피디하고..감동적이고..
특히 원맨팀에서 리더가 부상으로 없을때
나머지 팀원들이 똘똘 뭉치는 모습에선 감동때문에 울컥..눈물이 날뻔..;
마파도..이것 잼있나요? 마지막에 인위적으로 감동쥐어짜기 모드 들어가는 영화라면
비디오로 봐야지..
주먹이 운다..가 나오기 전까진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가 없는듯..
(그나마 콘스탄틴은 재밌는 영화였군요..아무리 지금이 비수기라지만..)
영화 2편을..한편당 거금 5뷁원을 들여 다운받아 봤습니다..
이터널 선샤인은 곧 개봉하나요?
여하튼 재밌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어렵게 구해서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 넘우 심오해서 30분만에 졸았습니닷..
결국 케이트 윈슬릿에 대한 기억..아주 조금이라도 잡으려고 발버둥친다는게 줄거린듯
했습니다. 전 인내심이 없어서 어려운 영화는 안봅니다.
극본 쓴 사람이 존 말코이비치되기의 극본을 쓴 사람이라더군요..역시 난해해..-_-
프라이 데이나잇 라이트..
재밌더군요..저같은 단세포한테 딱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
스피디하고..감동적이고..
특히 원맨팀에서 리더가 부상으로 없을때
나머지 팀원들이 똘똘 뭉치는 모습에선 감동때문에 울컥..눈물이 날뻔..;
마파도..이것 잼있나요? 마지막에 인위적으로 감동쥐어짜기 모드 들어가는 영화라면
비디오로 봐야지..
주먹이 운다..가 나오기 전까진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가 없는듯..
(그나마 콘스탄틴은 재밌는 영화였군요..아무리 지금이 비수기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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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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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vefn-G-Englar 작성시간 05.03.16 요즘 재밌는 영화 많이 개봉했습니다...극장가서 볼만한 영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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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Stockton~①② 작성시간 05.03.16 이터널 선샤인 괜찮게 봤는데 평은 별루.. 새벽 4시쯤 봐서 느낌이 새로웠음. 평 좋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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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rich 작성시간 05.03.17 프라이데이 나이트는 좀 영화로서 실망스러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사실적이고 많은 헐리우드의 스포츠 영화들과 달리 굉장히 절제된 감동을 보여주고 마지막 주인공3명이 경기장을 보며 야기서 했던 경기들을 그리워하게 될거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과 색다른 감동을 맛보는 건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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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rich 작성시간 05.03.17 정말 최악의 캐릭터 묘사...........가장 특색있어야 할 감독역의 빌리 밥 솔튼 역은 도대체 영화 낸내 한게 ㅜ머지 정말 인물에 대한 묘사가 떨어지고 영화가 아무래도 좀 구성이 느슨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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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ke:-D 작성시간 05.03.18 이터널 선샤인 04년 제겐 쵝오의 영화!!!! 또 프라이데이 나이트는 OST가 작살이죠-_-;;캬아~~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