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irtime3작성시간16.10.28
정황일 뿐이라는 것과 사실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공론화 자제하자는 점에는 동의하나..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누군들 상상할 수 있었을까요? 닭년이 7시간을 시원하게 공개하면 되는 문제인데, 대체 무슨일이기에 그 욕을 처먹고 이런 괴담이 도는데도 침묵하는지 궁금해 죽겠네요.
작성자badradio작성시간16.10.28
저런 의문이 생길때마다 가지는 생각은 하나였던거 같습니다. 적어도 내가 사는 나라가 아이들은 죽이지 않았겠지라는 나름의 "애국"이랄까요? 근데 요즘 터지는 사건을 보면... 구조할 "나라"가 없었다는 것에 마음이 먹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