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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스 믹 재거, 73세 나이에 8번째 득남

작성자psp2002|작성시간16.12.09|조회수1,686 목록 댓글 5




록밴드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가 73세의 나이에 그의 8번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믹 재거는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그의 여자친구 멜라니 햄릭이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봤다고 미국 빌보드지는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믹 재거와 멜라니 햄릭은 기뻐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믹 재거에게는 이미 7명의 자녀가 있다. 조지아, 제임스, 제이드, 엘리자베스, 루카스, 카리스 그리고 가브리엘. 이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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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증조할아버지.. 

 Moves like ja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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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BL무적함대 | 작성시간 16.12.09 다른 기사 찾아보니.....여친 멜라니 햄릭이 29살....ㄷㄷ 44살 차이
  • 작성자Tony Parker9 | 작성시간 16.12.09 이름값 ㅎㄷㄷ
  • 작성자무코 | 작성시간 16.12.09 이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ㄷㄷㄷㄷ
  • 작성자리틀미스선샤인 | 작성시간 16.12.09 역시 move like jagger
  • 작성자Joe College | 작성시간 16.12.09 보건복지부의 선진국 출산 정책 참고 사례.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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