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feat. 빡침) 작성자jaejae|작성시간16.12.11|조회수1,67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천참만륙 - 수없이 베어 여러 동강을 내어 참혹하게 죽임 제 심정도 그렇습니다. 공감이나 측은지심은 저들에게 절대 통용될 수 있는 단어가 아닌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