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nny Smith작성시간05.04.05
정신과 가서 정신과 의사한테 치료받아도 좋지만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런걸 아주 수치스러워하고 마치 자기가 어디 미친거 아닌가 해서 오히려 윗분말씀대로 역효과가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단계적으로 작은데서부터 시작해보길 권해드립니다
작성자돈보이작성시간05.04.05
제가 알기로는 나주에 큰 병원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개인병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직원 처남이 좀 문제가 있어서 직원이 나주에 몇번 가더군요. 제 생각도, 님의 말하시는 상황으로 보아 대화나 시간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병원방문해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작성자돈보이작성시간05.04.05
정신병원에 간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 통념같아요. 그러나, 뉴스에서도 국민 70%이상이 크던 작던 우울증등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카페에서 조금 더 병원 검색해 보세요.
작성자돈보이작성시간05.04.05
돈이 조금 들더라도, 가정이 화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님께서 속으로 쉬쉬하지않고 병원 갈 생각을 하셨다는 건 참 잘하신 것 같구요. 비슷한 사례등을 좀더 검색하셔서 거리나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잘 해결 됬는지 또 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