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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에서 괜찮은 정신과 추천좀 해주세요.. 심각-_-;;

작성자스카이워커15~| 작성시간05.04.05| 조회수189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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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g-s-c 작성시간05.04.05 시간이 약 입니다. 덤으로 남편의 사랑과 자식의 관심은 영양제죠. 병원은 역효과라는 부작용이.
  • 작성자 powerade 작성시간05.04.05 병원보다는 될때까지 진심으로 부모님과 대화하는 방법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펫매스니 작성시간05.04.05 요즘은 정신과를 찾는 시각도 많이 바뀌었고,,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광주쪽에 살지않아서 병원은 잘 모르겠지만..
  • 작성자 Kenny Smith 작성시간05.04.05 시간이 약이라니 진심으로 대화를 해보라니 그런 표면적인 것들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정신과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부 클리닉이라던지 가족문제상담해주는데 있습니다. 그런데라도 가보길 권해드립니다.
  • 작성자 Kenny Smith 작성시간05.04.05 정신과 가서 정신과 의사한테 치료받아도 좋지만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런걸 아주 수치스러워하고 마치 자기가 어디 미친거 아닌가 해서 오히려 윗분말씀대로 역효과가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단계적으로 작은데서부터 시작해보길 권해드립니다
  • 작성자 Kenny Smith 작성시간05.04.05 참고로 정신과라고 미친사람들이 가는게 아닙니다. 미친사람들은 정신병원에가죠 정신과에서는 안받아 줍니다. 정신과는 살면서 정신적으로 힘든사람들이 조언을 받으로 가는곳입니다. 현대인들중에 80%인가 그정도가 작고큰 정신병을 가진체 살아가고 있는걸로 조사되고있죠
  • 작성자 스카이워커1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05 부부 클리닉이라던지 가족문제 상담해주는 곳 전화번호 좀 알려주십시오.
  • 작성자 ♡앤서사랑해♥ 작성시간05.04.05 열린가족상담센터-062-223-6894--->광주에 있네요..네이버에서 찾았음..-_-
  • 작성자 돈보이 작성시간05.04.05 제가 알기로는 나주에 큰 병원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개인병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직원 처남이 좀 문제가 있어서 직원이 나주에 몇번 가더군요. 제 생각도, 님의 말하시는 상황으로 보아 대화나 시간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병원방문해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 작성자 돈보이 작성시간05.04.05 정신병원에 간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 통념같아요. 그러나, 뉴스에서도 국민 70%이상이 크던 작던 우울증등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카페에서 조금 더 병원 검색해 보세요.
  • 작성자 돈보이 작성시간05.04.05 돈이 조금 들더라도, 가정이 화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님께서 속으로 쉬쉬하지않고 병원 갈 생각을 하셨다는 건 참 잘하신 것 같구요. 비슷한 사례등을 좀더 검색하셔서 거리나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잘 해결 됬는지 또 글 올려주세요...
  • 작성자 ★아라한★ 작성시간05.04.05 나주 정신병원은 정신상태가 상당히 많이 안좋은 사람들이 가는 곳인데-_-;;;; 저 정도 문제로 가기는 뭐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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