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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박원순, 더불어민주당 경선룰 논의 불참…"문재인 들러리 하라는 거냐"

작성자다미닉 윌킨스|작성시간17.01.13|조회수11,396 목록 댓글 19




TV조선발 캡쳐라서...

이건 실제 발언 풀영상을 봐야되긴 하겠지만..


저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나?

요즘 이분 행보 정말 실망스럽고 답답합니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경선룰 논의 불참…"문재인 들러리 하라는 거냐"

2017. 1. 12



더불어민주당이 조기 대선 후보를 뽑는 경선룰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문재인 전 대표의 들러리를 하라는 거냐"며 회의에 불참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경선 방식을 놓고 후보들 사이에 이견을 보였다.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문재인 전 대표의 들러리를 하라는 거냐"며, 회의에 불참했다. 


1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국회로 당내 대선 주자 대리인들을 불러 대선 경선 방법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김부겸 의원 그리고 최근 출마 의사를 내비친 최 성 고양시장 측 대리인들이 참석했다. 


하지만 박원순 서울시장 대리인은 불공정성을 이유로 불참했다.

박 시장 측 관계자는 "지도부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경선을 서두르고 있다"며 "애초에 공정한 게임이 아닌데 경선 룰 회의에 나갈 필요가 없다"고 했다.


"문 전 대표 들러리 역할을 하라는 것이냐"는 말도 나왔다. 


지금으로선 2012년 경선 룰을 기본 틀로 정할 가능성이 높지만 박 시장과 김부겸 의원 측은 "야권 공동 경선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 전 대표 지지자들은 금태섭 의원 등 경선 룰을 다루는 당헌·당규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SNS에 '완전 국민 경선이 아닌 당원 중심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

당내 세력이 많은 문 전 대표에게는 당원 선거가 유리합니다. 다른 후보들 진영에서는 "또다른 협박"이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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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apP | 작성시간 17.01.13 워딩 필요없이 안왔네요. 이정도면 탈당한다고 봐야죠.
  • 작성자농구좋아ㅎ | 작성시간 17.01.13 아 진짜 ㅠㅠ
  • 작성자Remind-Kidd | 작성시간 17.01.13 꺼졌으면 좋겠다
  • 작성자ms♪ | 작성시간 17.01.13 이러다가 민주당내 경선이 요식행위에 불과해질 수도 있겠네요..
    민주당에선 문재인이 되더라도 야권 통합 경선에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엉뚱한 사람이 야권 단일 후보가 될 수도 있겠어요..
  • 작성자멋찐켄신 | 작성시간 17.01.13 무슨 일이 생겼나?????. 왜 저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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