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발 캡쳐라서...
이건 실제 발언 풀영상을 봐야되긴 하겠지만..
저 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나?
요즘 이분 행보 정말 실망스럽고 답답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기 대선 후보를 뽑는 경선룰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문재인 전 대표의 들러리를 하라는 거냐"며 회의에 불참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경선 방식을 놓고 후보들 사이에 이견을 보였다.
박원순 서울시장 측은 "문재인 전 대표의 들러리를 하라는 거냐"며, 회의에 불참했다.
1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국회로 당내 대선 주자 대리인들을 불러 대선 경선 방법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김부겸 의원 그리고 최근 출마 의사를 내비친 최 성 고양시장 측 대리인들이 참석했다.
하지만 박원순 서울시장 대리인은 불공정성을 이유로 불참했다.
박 시장 측 관계자는 "지도부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경선을 서두르고 있다"며 "애초에 공정한 게임이 아닌데 경선 룰 회의에 나갈 필요가 없다"고 했다.
"문 전 대표 들러리 역할을 하라는 것이냐"는 말도 나왔다.
지금으로선 2012년 경선 룰을 기본 틀로 정할 가능성이 높지만 박 시장과 김부겸 의원 측은 "야권 공동 경선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 전 대표 지지자들은 금태섭 의원 등 경선 룰을 다루는 당헌·당규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SNS에 '완전 국민 경선이 아닌 당원 중심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
당내 세력이 많은 문 전 대표에게는 당원 선거가 유리합니다. 다른 후보들 진영에서는 "또다른 협박"이라며 반발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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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apP 작성시간 17.01.13 워딩 필요없이 안왔네요. 이정도면 탈당한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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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좋아ㅎ 작성시간 17.01.13 아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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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mind-Kidd 작성시간 17.01.13 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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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s♪ 작성시간 17.01.13 이러다가 민주당내 경선이 요식행위에 불과해질 수도 있겠네요..
민주당에선 문재인이 되더라도 야권 통합 경선에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엉뚱한 사람이 야권 단일 후보가 될 수도 있겠어요.. -
작성자멋찐켄신 작성시간 17.01.13 무슨 일이 생겼나?????. 왜 저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