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ctor J작성시간17.02.11
지난 주 호주 시드니 촛불집회는 38도를 찍은 날에 했습니다. 오늘도 이미 40도를 넘긴 상황에서 지열로 뜨거워진 콘크리트 바닥에 앉아 촛불집회를 엽니다. 150년 만에 찾아온 1, 2월 더위라고 하는데, 이 먼 곳 호주에서도 이런 최악의 기후조건을 상대로, 또 집회 때마다 훼방을 놓는 박사모들까지 막아가며, 매주 박근혜, 황교안 탄핵 및 구속을 위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고국에 계신 분들도 힘 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