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10120
고 김초원 교사의 아버지 김성욱 씨는 오늘 YTN과의 통화에서 오후 4시쯤 청와대 비서관이 전화를 걸어와 문재인 대통령을 바꿔줘 대통령과 통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순직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은 후보 시절부터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오늘 지시를 한 만큼 잘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족분들 많이 힘드셨을건데 오늘부터 힘 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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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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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크래커 작성시간 17.05.15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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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군 작성시간 17.05.15 요즘같아선 청와대관련뉴스를 볼때마다 입가에 미소때문에 주름걱정입니다. 불과 몇달전만하더라도 아니 몇주전만하더라도 뉴스보면 하도 욕해대서 입버릇나빠질까 걱정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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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크래커 작성시간 17.05.15 그때도 너무 경악스럽고 어이없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너무나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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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런닝백 작성시간 17.05.15 ㅠㅠ
이니 !! 이니!! 이니!! -
작성자Jerry Sloan 작성시간 17.05.15 이게 대통령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