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담사 만화상 수상작.
'바질리스크-코우가인법첩'
D-그레이맨과 더불어 최근 들어온 일본만화 중 제가 가장 주목했던 작품.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시작했더군요. (오프닝의 느낌은 그저그랬음)
서울문화사의 엉터리 번역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어찌어찌하였든 번역본으로 전5권 무삭제 완간시켜 내놓았네요.
소름끼치도록 잔인한 사랑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의 하드코어+하드고어 버전.
심장이 많이 아려옵니다.
제 블로그가 다시 새로 열리면,
이 만화를 읽고 느낀 많은 것들을 꺼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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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hat a play by Grant Hill 작성시간 05.05.02 엇 5권이 완결인 만화였어요? 안그래도 만화방에서 3권인가,4권인가 까지 봐서 다음을 무지 기대하던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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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Bergkam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5.02 오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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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 작성시간 05.05.02 5권에서 끝난것은 상당히 아쉽습니다,,2권의 겐노스케의 동술의 작렬,,을 보고 정말 훌륭한 작품이 나왔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귀참십장 처럼 좀 길게가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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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라댕기는양은냄비 작성시간 05.05.02 그러게요. 또 1권에서인가? 여튼 므훗한 장면도 있었고 ㅎㅎ 그림풍도좋고 스토리라인도 탄탄해보였는데 일찍 끝내서 아쉽다는... 요새는 데스노트랑 피안도나 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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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만장 오뎅 작성시간 05.05.02 역시 번역이 엉터리였군요. 보면서 이해가 안가길래 나만 그런가 했습니다. 근데 어제 피안도 봤는데 이것도 참 물건이네요. 표지만 보고는 삼류만환가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