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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 The Answer 작성시간17.07.24 저흰 한달에 한번도 할까말까.. 주 2~3회면 정말 많긴 하네요;; 그렇지만 직종상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1회로 제한하고 것도 9~10시에 귀가하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아내분이 주 2~3회 회식을 해야하는 환경 자체가 맘에 안드시는건가요? 아님 주 1회 가는 글쓴이 님을 맘에 안들어 하는건가요? 전자면 직장을 옮기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후자라면 이미 회사에서 눈치보고 계실텐데 제가 다 답답해지네요.. -
작성자 넌나만의TOP 작성시간17.07.24 회식 얘기 하니깐 오늘 갈굼 먹은게 아직도 짜증나네요.
연차쓰려한 금욜에 사장님 참석 회식 잡아놓는 회사ㅡㅡ 연차 취소하고 그래도 참석했죠. 사장님이 전 직원한테 1차 9시까진 필수지만 그 뒤론 자율적으로 해라 해서 1차에서 겨우 정신붙잡고 끝내고 제 가까운 선후배들 집에가길래 몸도 힘들고 해서 갔죠. 아 물론 이사님들 포함 임원들은 인사드리고 다 가신 후에 자리떴죠. 계시는데 자리뜬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출근하자마자 금욜 왜 갔냐고ㅡㅡ 몸 아파서 일찍 갔다하니깐 너만 아프냐고ㅡㅡ 회식 많이하는것도 아닌데 그런 자리있음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2차 3차 하고 잔도 돌리면서 자리지켜야하는거 아니냐고 핀잔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