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았던 스타들의 군 생활을 유쾌하고 현실감 있게 다뤄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들었다.
올해 초 MBC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김PD는 연예인들의 교도소 생활을 관찰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군대와는 또 다른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
돈스파이크, 김종민, 빽가, 위너 멤버 등이 출연 물망에 올랐고, 프로그램 명과 방송국 편성 등 구체적인 내용을 긴밀히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김PD가 '진짜사나이'로 쌓은 명성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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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교도소체험 예능..
무리스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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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oe Johnson 작성시간 17.12.01 무엇을 보여 주고 싶은 걸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그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그 곳도 사람 사는 것이라고?
진짜 사나이를 촬영하면서 중간에 잠시라도 아는 사람이 나오면 반가웠겠지만
교도소를 비추면서 중간에 잠시하도 범죄자가 나온다면 피해자와 그 가족은 어떨지 -
작성자AllRoundPlayer 작성시간 17.12.01 엇 이거 제가 교도관 면접볼때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제안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렇게 말하고 나서도 면접 보고 나오면서 실행되진 않겠다고 했는데 진짜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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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nnis Johnson 작성시간 17.12.01 교도소 개방 좀 해야되요. 그래야 얼마나 도둑놈들이 편한지 일반인들이 잘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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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사장23 작성시간 17.12.01 학교폭력져지르는 애들 쳐넣어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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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ron Davis#5 작성시간 17.12.02 대체 먼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