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트작성시간17.12.23
저도 자면서 농구 작전 지시도 하고 이상한 소리하고 해서 따로 잔지 한10년 넘은거같네요 저희 와이프는 처음엔 하승진이 제 후배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자면서 하승진 을 하도 불러가면서 작전지시를 해서 나중엔 와이프가 우리 아들 임신해서 하승진꿈을 꿀정도 였어여 ㅎㅎ
작성자국산시민작성시간17.12.23
옆사람이 듣고 깰 정도의 소리라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게 아닐까요? 정신과 치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수면 클리닉에라도 가셔서 녹음파일 함께 들어보심이 어떠세요. 그정도라면 혹시 깨지 않으셨더라도 푹 주무시지 못하고 계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