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초여름 더위로 새벽 3시까지 침대에서 뒤척이다 3시10분경 신호가 왔습니다.
"아~~ 힘들었다 12시부터 지금까지" 가수면 상태에서 램수면으로 들어가던 중요
한 순간에 빌어먹을 또다른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엥~~거리는 쌍방 초소형 경
비행기소리. "써벌 3시간동안 미친짓하다 이제 잠에 들었는데 제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석가모니가 자기의 살을 희생하여 중생을 구하였듯 전 제 왼팔의 피를
모기를 위해 희생하고 램수면을 구하리라는 생각에 왼팔만 내놓고 이불로 완벽히
방어막을 구축했습니다. 곧이고 모기가 왼팔의 피로 허기를 채웠습니다. 이제야
맘편히 자겠군...이 순간 빌어먹을 피독이 올랐는지 모기가 다시금 제 주위에서
엥엥거리더군요. 도저히 잘수없는 상황...미군의 폭격을 받으며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이라크 시민들의 심정을 절실히 통감하며 형광등을 켜고 기다렸습니다.
모기를...엥엥 날라다니던 모기... 팔에 붙더군요. 아주 살짝~~쳤죠, 생포하며
고통스럽게 죽이겠다는 일념하에.... 뭐 결국 아주 말짱히 생포했습니다. 한쪽
날개를 붙잡고 이걸 어떻게 죽이지라는 생각에 5분간 망설이다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유리컵에 감금상태 입니다.... 굶어죽이는게 고통스러울까요??? 되도록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일주일째 불명증으로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모기 정말 증오합니다.
잘수있었는데...
초여름 더위로 새벽 3시까지 침대에서 뒤척이다 3시10분경 신호가 왔습니다.
"아~~ 힘들었다 12시부터 지금까지" 가수면 상태에서 램수면으로 들어가던 중요
한 순간에 빌어먹을 또다른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엥~~거리는 쌍방 초소형 경
비행기소리. "써벌 3시간동안 미친짓하다 이제 잠에 들었는데 제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석가모니가 자기의 살을 희생하여 중생을 구하였듯 전 제 왼팔의 피를
모기를 위해 희생하고 램수면을 구하리라는 생각에 왼팔만 내놓고 이불로 완벽히
방어막을 구축했습니다. 곧이고 모기가 왼팔의 피로 허기를 채웠습니다. 이제야
맘편히 자겠군...이 순간 빌어먹을 피독이 올랐는지 모기가 다시금 제 주위에서
엥엥거리더군요. 도저히 잘수없는 상황...미군의 폭격을 받으며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이라크 시민들의 심정을 절실히 통감하며 형광등을 켜고 기다렸습니다.
모기를...엥엥 날라다니던 모기... 팔에 붙더군요. 아주 살짝~~쳤죠, 생포하며
고통스럽게 죽이겠다는 일념하에.... 뭐 결국 아주 말짱히 생포했습니다. 한쪽
날개를 붙잡고 이걸 어떻게 죽이지라는 생각에 5분간 망설이다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유리컵에 감금상태 입니다.... 굶어죽이는게 고통스러울까요??? 되도록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일주일째 불명증으로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모기 정말 증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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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iracle Shooter 작성시간 05.06.02 후훗 모기를 잔인하게 죽이려면 ... 모기피를 빨아서 죽이는 겁니다!! 크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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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ocrastinate 작성시간 05.06.02 원래 살생은 하지 말아야 되지만.. 바퀴벌레, 파리, 모기.. 3대 해충은 별로 안불쌍하다는... 특히 사람의 피를 뽑아먹는 모기는 더욱더.. 앞으로 그런 짓 못하게 주둥이를 제거해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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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피나★ 작성시간 05.06.02 공생하십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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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覇者Peja 작성시간 05.06.02 피를 빨아 짜증나게해서 그렇지 사실 몸이 너무 약해 별루 재미는 없다는.. 적어도 바퀴벌레 덩치는 되야 괴롭히는 맛이 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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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rverTime! 작성시간 05.06.02 모기따위에게 생명이란게 있나요?? 파리 한마리를 잡아서 그 잡아둔 컵속에 집어넣어보세요.. 아주 멋진광경이 벌어질 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