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휴가를 내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골든슬럼버를 보고 왔습니다. 전 블랙팬서를 보고 싶었으나 와이프의 강력한 주장으로...
무튼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대명, 김성균, 장첸 등의 좋은 라인업과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에 기대를 가지고 봤죠.
영화가 끝나고 기억에 남는건 와아 김유정 씨 정말 예쁘다가 끝입니다..
내돈 내시간 ㅜㅜ 간만에 본 망작이었네요..아우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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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irtime3 작성시간 18.02.19 저도 진짜 별로였던.. 와이프는 결말빼곤 괜찮았다고 하네요.. 강동원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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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ng james 작성시간 18.02.19 이렇게 하나 거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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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SW] Tim Hardaway [MIA] 작성시간 18.02.19 한국 꺼 보고 일본 꺼 보려했는데 일영만 봐야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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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 작성시간 18.02.19 일본 영화 원작의 주연은 사카이 마사토...배우보다는 연출이 엉망이니 평이 이렇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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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14매니아 작성시간 18.02.21 설날 제가 보자고 해서 아버지, 와이프랑 갔다가 양쪽에 잠깨우느라 시껍했네요^^;